키, 마우스 버튼, 그리고 조이스틱 콘트롤 목록

마우스

일반
LButton 왼쪽 마우스 버튼
RButton 오른쪽 마우스 버튼
MButton 중간 또는 휠 마우스 버튼
고급
XButton1 4번째 마우스 버튼, 전형적으로 Browser_Back과 같은 기능을 수행합니다.
XButton2 5번째 마우스 버튼, 전형적으로 Browser_Forward와 같은 기능을 수행합니다.

WheelDown 휠을 아래로 돌립니다 (가까워지게).
WheelUp 휠을 위로 돌립니다 (멀어지게).
WheelLeft
WheelRight

[v1.0.48+]: 좌우로 스크롤합니다.

윈도우즈 비스타 이상을 요구합니다. 두 번째 휠을 가진 또는 휠을 좌우로 돌릴 수 있는 마우스와 함께 (모두는 아님) 이것을 핫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 대신에 마우스와 함께 따라오는 드라이버를 사용해야만 이 특징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특정 마우스와 상관없이, SendClick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에서 지원하기만 하면 수평으로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주의: 기호와 숫자 키의 이름은 기호나 숫자 키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 b는 "b" 키이고 5는 "5" 키입니다.

일반
CapsLock 캡스 락
Space 스페이스 바
Tab 탭 키
Enter (또는 Return) 엔터 키
Escape (또는 Esc) Esc 키
Backspace (또는 BS) 백스페이스
커서 콘트롤
ScrollLock 스크롤 락
Delete (또는 Del) 삭제 키
Insert (또는 Ins) 삽입 키
Home 홈 키
End 엔드 키
PgUp 페이지 업 키
PgDn 페이지 다운 키
Up 위 화살표 키
Down 아래 화살표 키
Left 왼쪽 화살표 키
Right 오른쪽 화살표 키
숫자패드
NumLock ON
NumLock OFF
Numpad0
NumpadIns 0 / 삽입 키
Numpad1
NumpadEnd 1 / 엔드 키
Numpad2
NumpadDown 2 / 아래 화살표 키
Numpad3
NumpadPgDn 3 / 페이지 다운 키
Numpad4
NumpadLeft 4 / 왼쪽 화살표 키
Numpad5
NumpadClear 5 / 보통 아무일도 안함
Numpad6
NumpadRight 6 / 오른쪽 화살표 키
Numpad7
NumpadHome 7 / 홈 키
Numpad8
NumpadUp 8 / 위 화살표 키
Numpad9
NumpadPgUp 9 / 페이지 업 키
NumpadDot
NumpadDel 소수 점 / 삭제 키
NumpadDiv
NumpadDiv 나누기
NumpadMult
NumpadMult 곱하기
NumpadAdd
NumpadAdd 더하기
NumpadSub
NumpadSub 빼기
NumpadEnter
NumpadEnter 엔터 키
기능키
F1 - F24 대부분의 키보드 상단에 있는 12 개 이상의 기능키.
수식키
LWin 왼쪽 윈도우즈 로고 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RWin 오른쪽 윈도우즈 로고 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주의: Control/Alt/Shift와 다르게, 범용의/중립적 "Win" 키는 없습니다. OS가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 수식키를 가진 핫키는 어느쪽 Win 키로도 촉발됩니다.
Control (or Ctrl) 콘트롤 키. 핫키처럼 (Control::) 틸드 접두 심볼이 붙지 않은 한, 뗄 때 촉발됩니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Alt 알트 키. 핫키처럼 (Alt::) 틸드 접두 심볼이 붙지 않는 한, 뗄 때 촉발됩니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Shift 쉬프트 키. 핫키처럼 (Shift::) 틸드 접두 심볼이 붙지 않는 한, 뗄 때 촉발됩니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LControl (or LCtrl) 왼쪽 콘트롤 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RControl (or RCtrl) 오른쪽 콘트롤 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LShift 왼쪽 쉬프트 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RShift 오른쪽 쉬프트 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LAlt 왼쪽 Alt 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RAlt 오른쪽 알트 키. >! 핫키 접두 심볼에 상응합니다.
주의: 키보드 레이아웃에 RAlt 대신 AltGr이 있다면, 그것을 핫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기술하는 바와 같이 <^>!처럼 접두 심볼 처리를 해 주면 됩니다. 게다가, LControl & RAlt::은 AltGr 자체를 핫키로 만들어 줍니다.
멀티미디어
Browser_Back 뒤로
Browser_Forward 앞으로
Browser_Refresh 갱신
Browser_Stop 멈춤
Browser_Search 검색
Browser_Favorites 즐겨찾기
Browser_Home 홈페이지
Volume_Mute 음소거
Volume_Down 소리 줄이기
Volume_Up 소리 높이기
Media_Next 다음 트랙
Media_Prev 이전 트랙
Media_Stop 중지
Media_Play_Pause 연주/정지
Launch_Mail 기본 이메일 프로그램 기동
Launch_Media 기본 미디어 플레이어 기동
Launch_App1 내 컴퓨터 기동
Launch_App2 계산기 기동
주의: 위에 나열된 각 키에 할당된 기능은 윈도우즈의 레지스트리를 변경하면 오버라이드할 수 있습니다. 다음 테이블은 대부분의 윈도우즈 버전에서 각 키의 기본 기능을 보여줍니다.
특수
AppsKey 메뉴 키. 이 키는 우클릭 문맥 메뉴를 요청합니다.
PrintScreen 화면 인쇄
CtrlBreak
Pause 정지 키
Break Break key. Pause와 동일하기 때문에, 핫키에서 ^CtrlBreak를 사용하십시오. ^Pause이나 ^Break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Help 도움 키. 이 키는 보통 대부분의 키보드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통 F1과 같지 않습니다.
Sleep 수면 키. 어떤 키보드에서 수면 키는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Cnnn nnn에 키의 스캔 코드를 지정합니다. 위에 언급하지 않은 비정상 키들을 인식합니다. 자세한 것은 특수 키를 참조하십시오.
VKnn nn에 키의 십육진 가상 키 코드를 지정합니다. 자주 사용되지 않는 이 방법은 어떤 유형의 핫키키보드 갈고리를 요구하는 것을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핫키들은 키보드 갈고리를 사용하지 않지만, 부작용으로서 Home 또는 NumpadHome을 누르면 촉발됩니다:
^VK24::MsgBox Control 키를 누른 채로 Home 또는 NumpadHome를 눌렀습니다.
알려진 한계: VK 핫키가 키보드 갈고리를 사용하도록 강제되어 있으면, *VK24이나 ~VK24와 같이, 두 키가 아니라 둘 중에 하나의 키에만 촉발됩니다 (예, NumpadHome에 촉발되면 Home은 촉발되지 않음). VKnn 메쏘드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특수 키를 참조합니다.

Joystick

Joy1 through Joy32: 조이스틱의 버튼. 다음 테스트 스크립트를 사용하면 여러분이 보유한 조이스틱의 버튼 개수를 알 수 있습니다. ^ (control) 그리고 + (shift) 같은 핫키 접두 심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GetKeyState을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이스틱 버튼을 누른다고 해서 언제나 활성창으로 "뚫고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주의하십시오. 그 창이 조이스틱 버튼 누름을 탐지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면 침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음 조이스틱 콘트롤 이름은 핫키로 사용할 수 없지만, GetKeyState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JoyX, JoyY, and JoyZ: 조이스틱의 X (수평), Y (수직), 그리고 Z (고도/깊이) 축.
JoyR: 조이스틱의 러더 또는 4 번째 축.
JoyU and JoyV: 조이스틱의 5번째 6 번째 축.
JoyPOV: The point-of-view (hat) control.
JoyName: 조이스틱 또는 조이스틱 드라이버의 이름.
JoyButtons: 조이스틱이 지원하는 버튼의 개수 (언제나 정확한 것은 아님).
JoyAxes: 조이스틱이 지원하는 축의 개수.
JoyInfo: 다음 기호로 구성되는 문자열을 제공합니다. 조이스틱이 갖춘 능력을 알려줍니다: Z (Z 축), R (R 축), U (U 축), V (V 축), P (POV 콘트롤), D (POV 콘트롤은 이산적으로 설정됩니다), C (POV 콘트롤은 연속적으로 설정됩니다). 예제 문자열: ZRUVPD

다중 조이스틱: 컴퓨터에 여러 조이스틱이 있고 첫 번째 마우스 말고도 다른 조이스틱을 사용하고 싶다면, 조이스틱 번호를 (최대 16) 컨트롤 이름 앞에 붙이십시오. 예를 들어, 2joy1은 두 번째 조이스틱의 첫 번째 버튼입니다.

주의: 스크립트에게 조이스틱을 인식시키지 못하고 있다면, 어떤 보고에 의하면 조이스틱 번호를 1말고 다른 번호를 지정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오직 하나의 조이스틱만 있다고 할지라도 말입니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것이 정상인 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조이스틱 테스트 스크립트에서 조이스틱 번호를 가지고 실험해 보면 이 방법이 여러분의 시스템에 적용이 될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도 참조하십시오:
조이스틱 리맵핑: 조이스틱으로 키눌림과 마우스 클릭을 전송하는 방법.
Joystick-To-Mouse 스크립트: 조이스틱을 마우스로 사용하기.

손에 든 리모콘

손에 든 리모콘으로부터의 신호에 반응합니다. WinLIRC 클라이언트 스크립트를 사용하십시오.

특수 키

키보드나 마우스에 위에 나열된 키가 없더라도, 핫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를 따르십시오:

  1. 적어도 하나의 스크립트는 키보드 갈고리를 사용하여 실행 중임을 확인합니다. 스크립트에 키보드 갈고리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려면 메인 창을 열고 메뉴바에서 "View->Key history"를 선택해 보면 됩니다.
  2. 스크립트의 트레이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메인 창을 엽니다.
  3. 키보드에서 "미스테리 키"중 하나를 누릅니다.
  4. 메뉴 항목 "View->Key history"를 선택합니다.
  5. 페이지 아래로 감아 내립니다. 아래 어딘가에 누른 키에 대한 키-누름 그리고 키-뗌 이벤트가 있을 겁니다. 주의: 어떤 키는 이벤트를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여기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라면 직접적으로 그 특정한 키를 핫키로 만들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키보드 드라이버나 하드웨어가 너무 아래 레벨에서 처리하고 있어서 오토핫키가 접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해결책은, 더 아래를 보십시오.
  6. 키를 탐지할 수 있으면, 리스트의 두 번째 컬럼에 세 자리 십육진 값을 적습니다 (예, 159).
  7. 이 키를 핫키로 정의하려면, 다음 예를 따르십시오:
    SC159:: ; 159를 키 값으로 교체하십시오.
    MsgBox, %A_ThisHotKey% was pressed.
    return

역 방향: 다른 키를 "미지의 키"가 되도록 리맵하려면, 다음 예제를 따르십시오:

; 159를 위에서 발견한 값과 교체합니다. (필요하면) FF를 가상 키로 교체합니다.
; 가상 키 코드는 Key History 화면의 첫 컬럼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c::Send {vkFFsc159}

또다른 해결책: 키나 마우스 버튼을 Key History 화면에서 탐지할 수 없으면, 다음 중 하나를 시도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마우스나 키보드에 함께 따라오는 소프트웨어의 환경을 재구성하면 (종종 제어판이나 시작 메뉴를 통하여 접근할 수 있습니다) "미지의 키"가 다른 키눌림을 전송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키눌림은 이제 스크립트에서 핫키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지의 키가 Control+F1을 전송하도록 구성했다면, 스크립트에서 ^F1::을 사용해 간접적으로 그 키를 핫키로 만들 수 있습니다.

  2. DllCall: 휴먼 인터페이스 장치 지원을 시도해 봅니다. 또 RawInput*와 같은 키워드로 포럼을 검색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3. 다음은 마지막 의존책입니다. 일반적으로 절망적일 경우에만 시도하십시오. 성공의 가능성이 매우 낮고 원하지 않는 부작용을 야기해 다시 돌이킬 수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키보드나 마우스에 따라오는 소프트웨어를 제거합니다. 또는 드라이버를 보다 표준적인 드라이버 예를 들어 OS에 내장된 드라이버로 교체합니다. 성공한 한다면 여러분의 전용 드라이버가 제공하는 특징이 없더라도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